한번 심어지고 나면 쉽게 뽑아낼 수 없는 탱자나무 같은 것이 마음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뽑아내려고 몸부림칠수록 가시는 더 아프게 자신을 찔러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 후로 내내 크고 작은 가시들이 나를 키웠습니다.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도 그를 괴롭히는 가시는 있기 마련입니다.오늘도 날씨는 덥지만, 팥빙수처럼 시원함을 느끼시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8.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