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회피하고 싶다고 해서 회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당신은 무엇이든 결국에는 선택해야 합니다.선택에 대한 무거운 책임에서 도망가려 해도 갈 곳 따위는 없습니다.상당히 더운 날씨지만 더운 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8.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