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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언가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여 보자.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 보자.
    울고 싶을 땐 소리를 내 실컷 울어라.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고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꽃이 주는 행복처럼 오늘 하루도 예쁜 미소 가득 담으시고 즐거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8.26 '무언가 해주고 나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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