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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파리는 전갈에게 두려움을 준다.
    오늘 하루도 무조건 사랑으로 모두에게 아름다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9.17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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