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일들이 많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9.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