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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인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과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열정을 가슴속에 품는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9.22 '내 등에 짐이 없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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