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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 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우면 가득 채워진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기약하며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9.23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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