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들판을 달리는 바람은 나무와 풀이 있어 신이 납니다.
    두 팔로 이리저리 휘저어도 기분 맞춰 같이 춤추고 노래해 주는 좋은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바다로 향하는 강물은 물고기 마중받고 즐겁습니다.
    얕으면 폴짝폴짝 앞장서고 깊은 곳엔 힘껏 안으며 한 바퀴 도는 멋진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가을바람처럼 시원한 하루를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0.01 '들판을 달리는 바람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