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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쁩니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0.14 '내가 상상하는 것만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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