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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부처가 아닌 이상 자기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가을 산길의 ‘바스락’ 소리처럼 마음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0.17 '내 가족이 잘되기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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