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하기를 바라지 말라.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 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어느 계절보다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계절 가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0.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