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언제든지 해일이 되고, 폭풍이 되어 모든 것을 엎어버릴 수 있다. 그러나 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뱃사람도 물을 떠나 살아갈 수 없다. 시련과 고난이 늘 예비 되어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늘 절망의 한가운데를 향해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시련을 뚫고 나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따스한 온기를 나누시며 행복한 웃음꽃 만발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1.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