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 길을 함께 할 수 있으면 크나큰 행복이요.좋은 인연 아닐는지요.마지막 죽음의 다리 건널 때 당신과 함께했던 길 당신이 있어 행복했다는 말 한마디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햇과일이 풍성한 만큼 마음도 풍요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1.1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