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성실하게 돌보지 않으면 인간의 본성 때문에 오직 살아가는 것, 자체에 익숙해져 버립니다.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끊임없이 새롭게 다시 살아야 합니다.이것이 희망입니다.깊어져 가는 가을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1.1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