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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린 풀잎처럼 신선하고 하늘처럼 맑으며 아이의 웃음처럼 싱그러운 느낌을 영혼 가득 담고 있기에
    가끔 철없이 투정하여도 밉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귀한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오랜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고 여유롭고 침착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기도하기를 멈추거나 헛된 망각의 시간으로 자신을 내몰지 않기 때문입니다.
    좋은 계절에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 즐거운 가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1.12 '여린 풀잎처럼 신선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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