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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만추의 세월을 걷다보니
    저만치 겨울이 기다리고 있네요
    좋아도 보내야하고
    싫어도 반겨야 하니
    인생길 뜻대로만 살수없는 길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
    작성자 추억바람 작성시간 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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