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만과 욕심을 버리지 않는 한 어느 사람도 내 손을 잡아줄 리 없고,
    용서와 배려를 모르는 한 누구에게도 손 내밀 수 없다.
    얼마만큼 비우고 비워야 빈손이 될 수 있을까?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마음먹은 만큼 행복한 날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1.26 '오만과 욕심을 버리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