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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 합니다.
    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
    넘쳐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 수 있는 샘물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다해서
    어디에다 골고루 음을 나눠주어야 할지,
    오늘은 행복한 고민에 한 번 빠져봐야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2.02 '사람의 마음은 샘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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