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는 천 년을 묵어도 그 속에 노래를 지니고 있고,매화는 평생 추위와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고,달빛은 천 번 이지러져도 원래 모양은 남아 있고, 버드나무 줄기는 백 번 찢어내도 또 새로운 가지가 난답니다. 추워진 날씨에 마음만은 언제나 훈훈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2.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