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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인식하게 된다.
    좋은 일이건 궂은일이건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때일 뿐이다.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오늘도 따뜻한 외투 있고 추운 겨울 행복과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12.24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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