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4.12.2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