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사람모르는 것을 모른다고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잘난 척하지 않고도자신의 지식을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새해에는 자주 미소 짓는 날이 많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5.01.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