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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봄 향기가 성큼 다가온 듯하더니
    갑자기 쌀쌀해진 변덕스런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셋째주 월요일 따스한 봄처럼
    늘 우리들 삶에도 어제보다 오늘은
    더 곱고 아름다운 시간으로 가득 채워가는
    행복한 한주 만들어 가시길 바래요
    작성자 추억바람 작성시간 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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