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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월
    섰는 곳
    마다하지 않고
    무심으로
    피는 연꽃

    꽃 닮고 싶은
    칠월도
    무심으로
    피어났다

    가던 길
    멈춰 서서
    하늘 한번 보고 가자

    칠월의 하늘에도
    그리움은 가득하니..
    0702
    작성자 제이피 작성시간 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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