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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치는 것은 거룩하다.
나보다 불우한 이웃, 그들의 어려움을 나누어 가짐은
아름답고 행복한 일이다, 좋은 하루 봉사하는 하루됩시다^^* 작성자 청뫼 작성시간 15.03.03 -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벌써 사흘 후면 경칩입니다.
입춘에서 우수, 우수에서 경칩까지 이제 겨울철이라는 계절이 사실상 다 지나고
희망이 넘치는 계절 봄이 눈앞에 다가온 듯한 봄바람 같은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기온입니다.
3월은 겨울과 봄의 두 계절이 공존하면서 불규칙인 기상을 나타내고 있지만
이젠 기나긴 겨울을 마무리하는 달 3월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첫 월요일을 맞이하여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고 약동하는 봄으로 성큼 다가가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 넘쳐 흐르고 하시는 일들 모두가 성공적으로 매듭을 잘 지시어 봄이라는 절기의 명제 아래 환하게 웃으시는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 작성자 토마스2 작성시간 1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