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아카시아 내음이 폐부를 찌르는 ...아침 공기를 즐기며 지천으로 늘려있는 꽃들과 또 수목들 그 속에 사는 무수한 새들 그리고 더 많은 생명체들 모두가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 한다고 바쁨니다. 대나무는 죽순을 키우고 소나무는 솔방울을 만들고 가지를 뻗고 찔레도 꽃을 피웁니다. 누구 말하지 않고 지시하지 않아도 자연속에 생명체는 모두 일아서 잘 합니다. 인간이란 방해물이 해코지만 않고 파괴만 않는 다면...그들이 만드는 창조행위는 그 자체가 생명이고 교향곡이고 조화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파괴적인 행위를 하면서 그것은 생산적이고 대단한 성과로 나팔을 불지요. 그대로의 자연! 그것에서 배워야 합니다.작성자석두작성시간1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