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서리가 하얗게 내렸어요. 나사는곳 가로수 단풍나무. 은행나무는 아직도 잎이 빨갛고 노랗게 매달려 있네요. 하잎 두잎 떨어지면서 음지쪽은 먼저 떨어지고 양지쪽은 지금도 싱싱합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 복된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작성자spirit작성시간09.12.02
2009년도 마지막 보내는달 12월을 맞았네요. 세월은 무정하게 흘러가고 인생도 같이 흘러가네요~~잠시 이세상에 왔다가 가는인생 가진것 없어도 고운 마음씨와 진실함이 있다면 이 또한 아름다운 인생일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작성자spirit작성시간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