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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서리가 하얗게 내렸어요. 나사는곳 가로수 단풍나무. 은행나무는 아직도 잎이 빨갛고 노랗게 매달려 있네요. 하잎 두잎 떨어지면서 음지쪽은 먼저 떨어지고 양지쪽은 지금도 싱싱합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 복된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2.02
  • 안녕하세요 ? 오늘도 보람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중한인연 작성시간 09.12.02
  •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임니다. 작성자 백두산 작성시간 09.12.02
  • 좋은아침요.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여자이니까** 작성시간 09.12.02
  • 날씨가 참으로 좋죠.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아름다운꿈 작성시간 09.12.02
  •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다람쥐 작성시간 09.12.02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연못^^ 작성시간 09.12.02
  • 안개가 심하네요. 안전운정 하세요... 작성자 작은구름 작성시간 09.12.02
  • 12월 둘째날 수요일 이군요^0^즐거움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남녀 방가 안녕 작성자 장산 정기 작성시간 09.12.02
  • 잠이오지않아 서성거리다가 이제 잠을 청해보려고해요~ 작성자 나는 잘될거야 작성시간 09.12.02
  • 화면 참 멋지네요. 음악도 경쾌하구... 작성자 수양버들 작성시간 09.12.01
  • 12월도 무사태평 하세요~~~ 작성자 추실 작성시간 09.12.01
  • 스키타는 대문영상, 멋진 음악에 기분 짱입니다. 울님들 즐거운 12월의 첫날밤 되세요!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09.12.01
  • 또한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12월의 첫날부터 기분좋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정답이 작성시간 09.12.01
  • 안녕 하세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회장 작성시간 09.12.01
  • 한해를 마감하면서 못다한 일들이 있으시면 이달에 멋지게 끝냅시다. 화이팅!!! 작성자 가을 하늘 작성시간 09.12.01
  • 출첵합니다 작성자 경북사랑 작성시간 09.12.01
  • 안녕하세요? 2009년 이제 마지막 일력장이 남았네요 님들 건강하시구요 마지막한달 멋진 추억 남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얀구름 작성시간 09.12.01
  • 묵은해의 마지막달이네요.또 한살 먹게되네요... 작성자 수양버들 작성시간 09.12.01
  • 2009년도 마지막 보내는달 12월을 맞았네요. 세월은 무정하게 흘러가고 인생도 같이 흘러가네요~~잠시 이세상에 왔다가 가는인생 가진것 없어도 고운 마음씨와 진실함이 있다면 이 또한 아름다운 인생일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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