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3월이 다 가는 주말이네요. 춘삼월이라지만 지금 백두산아래 산과들에는 하얀눈이 이불을 덮고 있어 여기는 사월의 봄날이 실감납니다. 진달래 피는 4월,노고지리도 하늘높이 날며 지종이고 밭을 가는 농부들의 이랴소리가 정겹게 들려는 오는 4월,나무도 심고 꽃도 심고 잔디도 심으며 꿈을 심어보는 4월이 옵니다. 4월은 사랑이 꽃피는 달인거 같습니다. 주고서 기쁘고 힘을 쓰고 힘을 얻고 낮아지고 감사한일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과 용기와 사랑을 주는 것이라 느껴집니다.오늘 카페대문의 동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하루를 열어봅니다. 카페서 행복과 사랑과 기쁨.그리고 건강이 넘치는 4월이 되시기를 미리 기원합니다.작성자락동강작성시간0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