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우려나...? 풀숲의 매미는 구슬픈 한해를 울음으로 토해 내고 있네요. 여름의 뜨거운 기운에 시원한 계곡과 바다가 부르는 무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밝게 횐한 미소로 좋은하루 시작 하시고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chlwlduddlek작성시간16.07.21
안녕하세요 붉게 피어오르는 아침 햇살이 오늘은 아무래도 무척 더울것 같은 예감 덥다덥다해도 여름은 갑니다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창문 가득 들어옵니다 하루 이틀 떠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듯 벌써 구슬픈 매미울음소리 허공을 가르고 잠자리는 때이른 가을를 그리는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한 하루되세요 ^-^♡★♡★♡작성자연변사랑작성시간1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