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푼, 좋아하고푼,친해보고푼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
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 입니다.
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
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
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
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
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좋은카페와서 좋은분들과 많은인연들을
쌓으며 멋진추억들을만들게 되서 감사합니다.
즐거운주말이되시길바라며..
할미꽃이 글올립니다~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동안
서로 말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웃는날 되옵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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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할미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6 천사의 맘 정정^^몸매는푸짐 얼굴은보통 춤은잼뱅이
글솜씨는 그저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할미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5 맛난커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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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나그네 작성시간 14.01.07 어느누구에게 편지를 쓸수있는 공간이라면 아주아주 이쁜인생이지요
우리네는 편지를 썼는데도 부칠수없는 현실앞에 다가서지만 자신에게 편지를 써 보는것도 행복한 마음이 아닐까요
항상 건강한모습으로 오시여 좋은 아름다운 이야기 나누어 주시길~~~~울님들 지켜보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할미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07 나그네님의 말씀잘새기겠습니다자주올수는없어도열심히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