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우연히 정든사람 작성자추억바람|작성시간26.06.09|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우연히 정든 사람아 ...♡세상 모든 사람이 그러 더이다.사랑보다 더 깊은 게 정이라고.그것이 참이란 걸 몰랐었는데그냥 그렇게 말 하는 줄만 알았지요.그런데 그게 어니 더이다.뜻하지 않게 만난 사람과별 뜻 없는 언어의 교감 속에가랑비에 옷 젖 듯내 가슴에 서서히 자리 하더니그것이 정인 줄 몰랐었는데보이지 않으면 궁금하고눈에 보이면 안심이 되어늘 내 뇌리 속을 헤집어 놓고이제 내 마음 속에 기둥이 되어늘 의지 하고픈 마음이 생겨그 사람 아니면 안될 것 같아그 사람만 찾게 되는 내 마음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매달리고 싶은 내 마음을나도 어찌 할 수 없이이것이 숙명인양 받아 들이고픈 마음우연히 정이든 그 사람보이지 않으면사랑하다 헤어진별리의 아픔보다더 큰 아픔으로 다가오고가랑비에 옷 젓듯내 가슴에 안개비처럼 스며들어내 마음 촉촉하게 적셔 놓고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가슴 속에 화인처럼 찍혀 있고뇌리 속에 각인 되어망막에 인화 시켜 놓아늘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제는 잊으리라 마음 먹어도가슴 한 쪽이 텅 비어 버리듯잊혀지지 않고내 눈에 투영 되는 그 사람그것이 운명이라면 받아 들이리사랑보다 무서운 정 때문에한 평생 그 사람 곁이 머물고 싶은 마음우연이 필연이 되어사랑보다 무서운 정 때문에그 사람만 생각나고그 사람만 보고 싶어이제는 떠날 수 없는 정우연히 만나 필연으로 맺어진당신과 나이길래우리 한 평생 헤어지지 말아요. [詩 藝香 도지현님 글] 사랑아 강승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그대가 머문자리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