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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깔 웃음방

할머니의 영어실력

작성자박혜경(경아)|작성시간10.01.07|조회수83 목록 댓글 9

한 할머니가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웠다..



그래서 너무나 자랑하고 싶은 나머지 5살짜리 손녀에게 물었다

할머니: 사과가 영어로 뭔줄 아나..?

손녀: 사과가 사과지뭐

할머니: 그것도 모르나 애플 아이가 애플 ...!!!





할머니 이젠 노인정에가서

할머니: 연필이 영어로 뭔 줄 아나..??

노인들: 그걸 내가 우예아노(어떻게 압니까)

할머니: 그거 펜슬 아이가





이번엔 지나가는 아줌마에게 물었다

할머니: 물이 영어로 뭔줄 아니껴...?(압니까)

아줌마: 워터 아닌가요..?

할머니: 아따 젊은 사람이 고것두 몰러~






"물은 셀프여~~~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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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나미 | 작성시간 10.01.08 아까 그 방망이 성능 좋겠던걸.
  • 작성자김현숙[다육사랑] | 작성시간 10.01.08 하루라도 안보면 글읽기 숨차다.. 날마다 어쩌란 거얌...^^*
  • 작성자이용희 | 작성시간 10.01.08 혹주머니..그냥드려
  • 작성자푸른하늘 (용환) | 작성시간 10.01.09 진짜 젊게 산다.~~~~더 젊으면 무서운데~~~^^(커피도 물을 넣어야 하니까 "셀프" 맞음)
  • 답댓글 작성자이용희 | 작성시간 10.01.10 젊으면.건강에.도움준데나~~~~~~그런것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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