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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감동/교양

감격한글 너무좋은글

작성자이복규|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좋은 글 입니다.🍁










 ※ 숫자가 알려 주는 삶의 지혜 ※



              1만 하지 마라.
                   때때로 자신의 인생을 즐겨라.

              2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

                   한번 실패하면 골로 갈 수도 있다.

              3삼 오오 놀러 다녀라.

                   인생은 외로운 존재이니 어울려 다녀라.

             4생 결단하지 마라.
                  여유를 갖고 살아라.

             5케이(OK)를 많이 하라.

                    되도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6체적 스킨십을 즐겨라.

                    스킨십 없이 홀로 지내면 빨리 죽는다.

             70%에 만족 하라.
                     올인하지 말고 황혼의 여유를 
가져라.

             8팔하게 운동하라.

                     인생은 짧으니 게으르지 말아라.

             9차한 변명을 삼가라.
                    변명하면 사람이 몹시 추해 보인다.

             10%의 소득은 친구(동료)들을 위해 
투자하라.
                     노년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벗이다.









🌹 친 구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 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 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 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이 글을 읽는 나의 친구,
바로 당신 입니다.











♡ 인생 70 - 만족함을 알아야한다

己卯士禍때 同副承旨 職에 있다가 

삭탈관직(削奪官職) 당하고 파주 영봉산 자락으로 
낙향한 김정국(1485-1542)은 만족함을 모르는 것이
최고의 病이고 최대의 불행이라 했다.


       1. 좋은 음식 먹고도 더 慾心내고
       2. 좋은 옷 입고도 불평하고



       3. 좋은 술 마시고도 辱하고
       4. 書畫를 즐기면서도 火내고


       5. 美女를 곁에 두고도 또 貪내고
       6. 穀食 쌓아 두고도 
不滿이고


       7. 좋은 香 맡으면서도 좋은 줄 모르고

         위 일곱 가지를 
不平不滿, 恨歎하니 이를 八不足이라 했다.
         反面에 滿足 함을 알아야 
즐거움도 있고 행복도 있다 했는데,

       1. 토란국에 보리밥 먹고
       2. 등 따뜻하게 잠자고
       3. 맑은 샘물 마시고
       4. 房 가득한 冊을 읽고,
       5. 봄볕, 가을 달빛 즐기고
       6. 새와 솔바람 소리 듣고
       7. 눈 속 梅花와 서리 속 
菊香 즐기고,


       위 일곱 가지를 넉넉히 즐기니 
       이를 여덟 가지 여유로운 즐거움이라 했다.








인생70,
오랜 世月 살아오면서
무엇이 행복이라 느꼈는가?

그 탐욕,
그 불만 모두 부질없는 욕심들 아니던가.
비록 넉넉지 못하고 잘 나지

못했다 해도 만족함을 알아야 한다.

겸손(謙遜)하고 소박하게

감사하는 인생이어야 한다.

지족상락(知足常樂),
만족함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지족제일부(知足第一富)

만족을 아는 사람이 제일 큰 富者다.”

탐욕을 버리고 만족을 아는 마음이

즐거운 인생의 첫걸음이다.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의 길이 있고 즐거움이 있다.

인생 70에 아직도 하고 싶고,

되고 싶고, 갖고 싶은 것 있는가?

山戰水戰

 다 겪은 老兵.
남은 것은 백발(白髮)에다 주름살 뿐.
이 세상(世上)에 태어나

온갖아픔 슬픔 다 겪었지만,
이제 인생극장(人生劇場)의
주연(主演)자리도 내어주고
무대(舞臺)는
불 꺼지고 막이 내린지 오래다












소외(疏外)와 허무(虛無)
달랜다고 소주 한 잔 나누지만
서글퍼 지기는 마찬가지.
 
그러나 인생 70을 살면서
보람도 있었고 기쁨과 名聲도
있었는데 무슨 後悔 있을 건가?

무엇인가 하고 싶고, 되고 싶고,

가지고 싶어 모두 얻으려 땀
흘려 努力하며 살아온 인생.

이제 黃昏에 자투리

時間 좀 남았을 텐데, 아직도
하고 싶고, 되고 싶고, 갖고 싶은 것, 남았는가?

工夫, 사랑, 奉仕, 
旅行, 登山.
왜 이리 못다한 것들이 많은가?


더 이상 後悔하지 말고

가슴 아파 말도록 來日말고
오늘 바로 무엇인가 始作해야 하지 않는가?

세월 다 가기 전에 꿈은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길을 나서고 몸부림치며
부딛쳐 보아야하는데 말이다.
지금 이 瞬間되고 싶은 것, 아직 있는가?

財物, 名聲, 權力, 健康
또 뭐가 있더라?


다 부질없는 것,

我執, 慾望, 貪慾 다 버린 지 오래거늘
健康 이외 다른 것 모두 버리고
다 접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저 건강이 행복이다 하면서

마음 便히 사는 것이 제일 아니던가?

또, 일흔 줄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아직 가지고 싶고, 지니고 싶은 것, 있는가?
名品 옷가지, 現金 
한 다발,혼자만의 愛人.
있다면 좋지만 헛된 妄想은 
失望을 줄 뿐이다.









                   가진 것도 버리고 가야 하는 데
                   더 모으고 지녀서 무얼 할 것인가?


                   점심 값 2만 원이면 親舊 만나 좋고 
                   뭉치 돈 없어도 그만,
                   그 만남이 좋지 않던가?

                   우리들 인생 일흔에는
                   謙遜, 自重自愛, 
健康.
                   거기다 웃고 즐기는 餘裕가

                   있다면 그 아니 좋은가?

                   더 이상 慾心내지 말고 

                   가벼운 몸차림으로 발걸음 씩씩하게
                   허허 웃으며 즐겁게 살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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