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꼭 옳지는 않다
살다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결정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결정을 한다.
그런데 때로는 나 자신도 놀랄 만큼의 생각을 하기도 한다. 대단히 너그럽고 관대한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나 자신의 본능이 아닐수 있다. 이런 현상을 성경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라고 표현한다.
나 자신의 생각과 결정이 늘 성령의 안도하심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칭찬한 다윗 역시 실수를 한적이 있다.
어쩌면 요즘 나는 성령의 이끄심 보다는 본능의 자극을 더 의존하는지도 모른다. 오늘은 주차장이 바쁘다. 다행이 늘 문제를 야기하는 학습관쪽은 한가하다. 그런데 옆건물인 지원센터 측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다보니 보호자들 차량이 먾이 몰린 탓이다. 결국 어느 보호자와 언쟁을 벌이고 말았다. 그녀의 행동이 개념이 어뵤다고 생각한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굳이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뻔한 상황으로 마무리 괴었다. 결론적으로 나 자신이 옳바른 인도하심을 못받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