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마님과 익산 왕궁지역 톨게이트 근처 보석 박물관 뒷편 퓨전 한정식 집 본향 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전체 상차림 입니다.
가격은 2인상 대략 주말이라 5만원쯤 으로 기억 합니다
희수 고문님이 좋아하는 약간 짭짤하게 맛있는 찹쌀 밥입니다.
대지 불고기 맛으로 기억 합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피자.
둘이 다 못먹고 종이컵에 넣어서 가져와 저녁 밥 대신 집에서 해결합니다.
제입에 좋았던 코다리 찜
아삭한 김치를 넣어서 만든 처음본 퓨전 도토리 묵 ..먹을만 합니다.
들깨와 땅콩으로 만든것 같은데 맛은 좋습니다.
배 부른데 후식으로 냉면까지 있습니다.
다 아시는 영배추 샐러드
방금 만든 배추 겉절이 김치
간장으로 양념한 잡채
딸기쨈 올린것 같은데 맛있었어요.
대략 배가 너무 불러서 많이 남았어요.
식사후 보석 박물관 둘러 보면서
주말에 마님과 행복한 식도락 여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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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피자는 간편하게 가져 올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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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11 아마? 목적지는 "보석가계?" 사모님께
몇억짜리 보석선물을
하시러 가신거일 거라고 믿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보석 관광 테마 공원이고 매장도 여러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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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끼라라 작성시간 26.06.13 도토리묵 가루와 김치를 섞어서 만든 음식이 눈길이 갑니다.
한 번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어요.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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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삭한 식감에 새롭고 참신하다고 생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