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구경 다녀 왔는데 전부 젊은 청춘들
이라 음식들도 모두 저의
입맛은 별로 있더라고요
감천역 광장 입니다
낙동강도 지나고요
맛집이라는 돼지국밥집
대기가 좀 있고요
항정살국밥
수육
호텔6층 라운지에서 본 풍경
저녁에 먹은 회
4일 인프란트 공구리 하고
처음 알콜 섭취 하였는데
돼지국밥에서 마시고 이곳
에서 많이 마셔서 알딸딸
횟집에서 본 광안대교
이차로 간 조개꾸이
이곳 부터는 비몽사몽 저는 술을 빨리 마시는
버릇이 있어서 이차는 되도록이면 안하는데요
아침풍경
부산에 왔다고 꼼장어 꾸이도 먹었네요
점심은 부산 밀면 먹었는데 그렇고 그렇습니다
젊은 사람들 북적이는 곳
눈호강 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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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19 경치 쥑이지요!
안주빨 끝내주지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꼼장어 뽀끔" 도 있지요~!
요즘 "생수"를 별로 마시지 않는 저라도 저리 차려 젔으면?
"꽐라" 각입니다~!
부산은 "돼지국밥" "밀면" 그런거 빼고나면?
그냥 부산 스럽기만! ㅎㅎㅎ -
작성자희수 작성시간 26.06.20 럭셔리 하게 다녀오신것 같습니다
아마도 딸램?
아니믄 딸램+ 사위? -
작성자끼라라 작성시간 26.06.20
광안리는 오래 전, 콩나물국밥 먹으려고 일부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돼지국밥은 부산대 앞.
지금은 다 없어졌고요.
꼼장어는 제가 사는 이 곳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데요.
자갈치 꼼장어 특유의 분위기와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자갈치 꼼장어가 지금도 훨씬 맛있거든요.
청산님의 다음 식도락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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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오도2 작성시간 26.06.21 광안리 해변을 보니 포항 같습니다.
부산도 놀러가서 국밥도 먹고, 회도 먹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더운데 건강 잘 살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