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국밥 먹은후 3차 장소를 물색했습니다.
남항 시장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특이한곳.
선어회는 익숙하실텐데 빙장회는 생소하시죠?
선도가 좋은 횟감용 생선을 얼음에 보관하는 방법인듯 합니다.
시장을 헤매다가 발견한 림스치킨.
1차는 해군 (해물)
2차는 육군 (돼지고기)
3차는 공군 (치킨)으로 합의가 된듯 합니다.
맥주잔이 얼음잔
시원하게 한잔 해야죠.
이날 오롯이 맥주만 마신건 첨이니 많이 들어갑니다.
림스치킨은 국내 1호 치킨 프랜차이즈라고 합니다.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게 튀긴 치킨.
약간은 매콤하고 간이 좀 쎈 튀김옷입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호.
추가로 주문한거지 싶네요.
다음날 일어나 해장으로 라면.
용기는 멜라닌 그릇으로 인터넷 구매시 2천원 채 안했던거 같네요.
저녁은 김치찌개외 계란 후라이로 해장 마무리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