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과 마트를 다녀와서 다시 숙소로 컴백.
막둥이 벌써부터 수영을 시작했네요.
혼자서 잘도 놉니다.
일단 저는 맥주부터 한캔 까고 시작합니다.
운전 할 일이 없으니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 마실수 있는게 좋습니다.
산미구엘 라이트구요. 약 1400원
아침 겸 점심은 숙소에서 라면과 햇반등으로 간단히 요기하고
공용풀장으로 나옵니다.
리조트동이 이제보니 3동이네요.ㅎㅎ
백인들은 쉬면서 주로 책을 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부 스마트폰을 봅니다.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습니다.
리조트동 중에 제일 왼쪽동
발꾸락샷
조경수를 보던 중에 바나나 나무가 있네요.
엄청 알차게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코코넛 야자수도 있네요.
느즈막한 오후에는 또 개인풀장
선베드에 누워 맥주 한잔 하면서 또 발꾸락샷
물 만난 막둥이입니다.
비싼 숙소이기 때문에 최대한 뽕을 뽑아야 합니다 ㅎㅎ
날이 점점 어두어지고
비가 한차례 내릴 날씨입니다.
마트표 병맥도 한잔 해줍니다.
비가 올것처럼 흐리더니 다시 개이네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날씨는 변화무쌍합니다.
이른 저녁을 먹을겸 메인 거리로 나와봅니다.
맥도날드와 졸리비가 있는 이곳이 제일 중심가구요.
저녁식사는 게리스 그릴이라는 곳에서 합니다.
저녁 식사는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