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 섬에서 해양 레포츠를 계속 합니다.
발리카삭 섬의 안내판
이 날은 날씨가 좋아 사진이 선명하게 나옵니다.
식사 시간이 되자 방카 보트가 식당 주변으로 모여드네요.
5인 기준 식사입니다.
이날의 체험비용은 1인당 약 7만원 정도입니다.
체험비용안에는 스노클을 할수 있는 장비 + 입장료 세금 + 점심 식사 + 간식 음료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사를 안하고 픽업을 알아서 간다고 하면 인당 4만원대의 저렴한 패키지도 있습니다.
양이 푸짐합니다.
물놀이를 하고 와서 그런지 배가 고파져서 저절로 많이 먹게 됩니다.
치킨구이와 돼지 바비큐 꼬치
오징어 튀김과 새우 그리고 망고밥
생선도 인당 한마리씩
의외로 조합이 괜찮은 망고밥
구이류들은 조금 탔지만 맛이 좋은편
산미구엘 페일 필슨으로 한잔.
너무 기쁜 나머지 초점이 나갔네요
오징어 튀김
돼지고기 꼬치
구운 새우등과 점심을 잘먹고 좀 쉽니다.
좀 쉬다가 배를 타지 않고 바로 해변가로 나가길래 여기 무슨 포인트가 있지 했는데
해변에서 5m만 나가면 산호초 숲에 둘러싸인 깊이 30~50m 바다가 바로 나옵니다.
열대어 천국이었고 빵가루 뿌리자 난리입니다.
고프로로 열일하는 가이드님
참....투어비용에 가이드비까지 다 포함이지만 끝날때 팁은 조금 더 드렸습니다.
우측편에 바로 심해입니다.
물 색상이 시커먼게 ㅎㄷㄷ 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또 바다속을 들여다 봅니다.
가이드가 링을 만들어주면 사진이 이렇게 똭 찍히네요 ㅎㅎ
이제는 마치고 복귀할 시간
보홀 발리카삭 섬의 영상입니다.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복귀하는 길 바닷물 색이 너무 황홀합니다.
하루동안 우리를 바다로 안내해준 보트와 가이드들
오전 7시부터 13시까지 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음편은 알로나 비치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