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어 KRI 레스토랑입니다.
블랙페퍼 파스타
후추의 매콤함과 크림이 조화를 이룬 파스타입니다.
굉장히 맛이 좋습니다.
여기는 대부분 메뉴가 맛이 좋고, 추천할만 합니다.
가격이 현지 물가 대비하면 좀 비싸지만 5명이 가면 10만원 안쪽으로 나옵니다.
갈릭라이스도 주문
모듬 플래터도 주문했구요.
여러가지 꼬치 구이와 밥등이 있습니다.
오징어 튀김도 있구요.
닭다리 구이도 큼직한게 있습니다.
공심채 (모닝글로리) 볶음
맛이 좋아서 추가로 주문한 닭다리 구이
여러 꼬치들과 맥주 마시기에 딱
맛있는 점심 한끼였습니다.
숙소를 옮겨서 가봅니다.
숙소이름은 벨리홈즈...
1박에 8만원 정도였습니다.
입구는 아직 공사중
웰컴 드링크로 코코넛을 줍니다.
가격은 싸지만 저렴한 숙소고 수영장도 있습니다.
사실 이날 밤 비행기로 출국이지만 저렴한 숙소를 1박 잡아서 저녁 10시까지 먹고 마시고 쉬다가 가려고 예약
생각보다는 숙소가 괜찮습니다.
독채식 빌라로 구성되어 있구요
조경도 나름 괜찮네요.
수영장 깊이도 2M까지 됩니다.
짐을 풀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는데 스콜성 장대비가 30분간 세차게 내립니다.
다행히 번개는 없어서 비 맞고 물놀이를 하는 경험을 했네요.
리셉션입니다. 간단한 간식과 음료 식사도 됩니다.
신라면은 어딜가나 있네요.
수영장에서 놀다가 저녁 시간이 되어 어플로 치킨과 떡볶이 김밥 주문
한국 치킨과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
튀김도 좀 있고
떡볶이도 같이 먹습니다.
배가 부르니 잠시 산책
밤에는 또 새로운 모습이네요.
인디언텐트도 있구요
그저 평화롭다는 느낌.
밥먹고 10시까지 잠좀 자고 마지막으로 샤워 한번하고 숙소를 나섭니다.
이렇게 쉬다가 가면 다음날이 확실히 덜 피곤합니다.
버스터미널같은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입구
수속 하는곳이 보이는 만큼이 답니다.
정말 작은 공항
보홀 도착편 비행기가 막 도착하고 이제 입국한 사람들 짐이 한참 나옵니다.
현지시간 00:50분 비행기 탑승
약 4시간의 비행후 김해로 착륙합니다.
착륙시간은 대략 06:20분쯤.
짐을 찾고 정리하고 바로 08시에 출근후 근무했습니다.
연차를 1개만 쓴 꽉찬 3박 5일이었습니다.
해양 레포츠와 휴양을 원하시면 보홀은 꼭 추천드립니다.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