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쯤 여기서 회식을 한거 같습니다.
입구 사진이구요. 낙동강 바로 옆쪽에 있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3~4인 세트 두개 주문한듯 하구요.
가격대는 대체로 좀 있는 편입니다.
기본 세팅
소금도 종류별로 주고 와사비도 주네요
에피타이져 샐러드
웰컴 드링크같은데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코스에 포함된 새우요리
큼직한 타이거 새우가 인상적입니다.
초벌을 해서 절단한 스테이크가 왔습니다.
토마호크와 티본을 주문
손질도 잘해놨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아 참....당연히 고기는 수입산입니다.
먹기좋게 잘 잘라놨네요.
버섯도장
중앙에 남은 뼈로 나중에 라면도 끓여줍니다.
고기를 올려봅니다.
살짝만 익혀서
한 점씩 먹어봅니다.
타이거 새우 꼬리 부분....
타이거새우를 보니 타이어 우주님이 문득 떠오르네요.
저런거 100마리는 사줄수도 있는분인데
와사비와 함께 흡입
마무리 식사로 갈비뼈 라면
사골이 되어서 그런지 국물이 묵직합니다.
다음날 해장라면
양은냄비가 왠지 더 맛있는듯 합니다.
총각김치 올려서 해장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