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8.18
지난 3일 연휴중.....가원도 원주에서 친구가 추천한 "옹심이 칼국수"집을 ....일따는 규모에 놀라고! 바글 거리는 차들에 놀라고~!.....음식맛에 놀라고~!(그냥 담박에 맞출수있는 수수한맛~!) 메밀 껍질이 조금 남아있는 칼국수면과! 바지락 육수~!....그리고 감자녹말로 만든 옹심이~! 제가 그집옆에 하나 차릴려다가 그집 망할까봐? 참았습니다~! 내가 맛또시에서 갈고 딲은게 몇년인데......내앞에서 주름을? 에~~~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