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추석연휴에 다녀온 포스팅입니다. 한달전이군요.
의령에 리치리치페스티벌을 하는데 올해가 4회째.
의령출신 기업인들이 많아 부자동네라 불린다는데 그래서 축제 모토도 부자인거 같습니다.
함안에서 의령 넘어가는 초입에 솥바위를 찾아와 봤습니다.
포토스팟에 사진도 찍으라고 꽃 액자도 준비
이게 솥바위구요.
의령과 함안을 잇는 철교
부자 1번지 꽃말
풍차도 있구요.
뚝방위로 잠시 와봤구요.
여기도 꽃밭이군요
근처에 작은 공원
지금의 삼성을 있게한 창업주죠
각 시대 동전까지 모형 전시....
실장님은 엽전까지는 써 보셨을듯....
아침겸 점심으로 화정소바로 왔구요.
자주 오는곳입니다.
10시가 되기 전이라 아직 대기중
여기 돈까스가 수준급입니다.
소고기 고명을 올린 온소바
뜨끈하게 한그릇 합니다.
얼마전 방송에 또 출연
본격적인 행사장에 왔구요.
공원에 축제장을 만들었네요.
줄서 있길래 뭔가 했는데 옥수수 나눔....
저도 살포시 줄을 서봅니다.
말타기 체험도 있구요.
호박도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몰랐네요.
오세득 셰프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파는 푸드 코트도 있습니다.
화면과 똑같은 모습이시네요.
작원들과 아주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서빙까지 하는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그 옆에 다른 셰프존에는 메인 셰프도 없고, 직원들도 우왕 좌왕....비교가 되는 셰프존입니다.
게임에 참가해서 상품권도 획득....
요거로 망개떡 사서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린곳인 정곡 부자마을
여기가 어딘가 하면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생가입니다.
뒤쪽에 산이 자리잡고 앞으로는 개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터
사랑채구요.
조경을 이쁘게 해놨습니다.
여기는 삼성 계열사 보안회사에서 경비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본관??
나오면서 명패도 찍어보고
부자들의 명언집
저는 잠자는 동안 돈을 까묵고 있는데 이생에 부자가 되긴 글렀고 죽을때까지 일을 해야되지 싶네요.
힘들어도 웃어라....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