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하고도 출장일이었는데 광명서 내려오는 열차가 일부 취소되고, 변경되고 뭐 그런 날이었습니다.
출장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 표를 구하다 보니 광명 -> 대전, 대전->부산으로 환승만 남았네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열차편이 많이 조정되던 그날이었네요.
성심당 환승 시간이 약 1시간 정도여서 성심당 대전역점으로 가봅니다.
구매 대기는 없었고, 계산 대기는 야 3분 정도 걸린듯 하네요.
빵들이 엄청 쌓여있네요
부추빵 캐릭터가 좀 귀여운듯
한켠에는 튀김 소보로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소보로를 기름에 튀길 생각을 하다니 ㅎㅎ
대략 이정도 골랐는데 6만원쯤 나왔습니다.
큰 봉투 하나랑 작은거 하나 해서 2개로 나눠왔네요.
대합실에 절반이상은 성심당 빵 봉투가 있는듯 합니다....ㅎㅎ
우여곡절끝네 무사히 부산 도착.
20분 이상 지연되서 환불도 받고 참 버라이어티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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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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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08 저도 짱님처럼" 대전에서 한시간 가량을!
저는 내려가는길이라
"제가 먹을양" 만큼(2박 3일 양) 샀는데도
몇만원 후딱!.......가격이 그리 착하지만은 않았던듯~!
그런데 좋은곳에 많이 쓰는 업체라고 알고있어서
기분좋게 카드날림~!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승연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몇개 집었는데 6만원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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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치김밥 작성시간 26.06.08 고생 많으셨네요.
빵 한가득 안고 집에 들어가셔서 아이들이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승연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이들보단 애 엄마가 환장한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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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래미 작성시간 26.06.09 빵~ 빵~ 와이프가 좋아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