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양덕동
그제는
K-수산에 왔습니다
간판을 달았고요
먹는곳 상호는
도대성의 의견에 따라
오마카세를 인용한 행복카세
가격표도 왔고요
대부분이 시세 라서
그날그날 가격을 썼다 지웠다 할 예정
참고로
이번주 토요일날
밀하우스가 오는데 여기에 올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용수랑 왔고요
삶은 고둥과
용가자미 조림
용수의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데요
이 정도면 됐다 합니다
저는
다진 마늘 넣고 땡초도 넣으면 더 좋을듯
옆칸으로 왔고요
러시아산 마가단급 대게
4마리 올리니 5.5kg
마리당 약 1.4kg
일명 독도새우 이고요
주문이 들어왔는데
구입처가 거의 아도 칩니다
가시배새우는
이만큼 있는거 모두 다
물렁가시붉은새우는 2가구 가득
그중에
도화새우가 3-4마리 있었네요
찐 대게는 이렇게 포장해서 배달도 합니다
택배시는 얼음팩 채웁니다
1마리 갈취 했었고요
집에서
수입대게는 박달형태라서
대게 다리살이 쏘옥 빠지지 않고요
주로 가위를 사용하여 옆으로 절단후
대게포크를 사용하여 긁어 먹어야 합니다
다른 다리와는 달리
집게다리는 본래 쏘옥 빠지고요
먹으면서
비벼 먹을 육(살)을 골라 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찰밥과
본점의 김장김치
보통은 비벼서 먹는데
저는 따로따로 먹는게 더 좋더라고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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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산 작성시간 26.06.14 실장님은 철인 입니다. 그렇게 드시고도 건강 하시니까요 언젠가 뵐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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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횟집실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이젠 맛이 갔어요 ㅎ~
실상 그런 시기가 도래하기도 했고요 -
답댓글 작성자윤태진 작성시간 26.06.15 횟집실장 그친구가 외 그리 쉽게 협상을 해주었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이번에 완전히 보낼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16 맛의 끝판을 너무 일찍 보게되면?
나중엔 과연 뭘 드셔야 할지?
심히 걱정 됩니다!
라면만 먹을래나?.........부러운 1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