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 마당에서
경기 용인에서 밀하우스가 왔었고요
다음날인 어제 새벽 4시 몇분쯤에
연로해져서 잠이 없어진 밀하우스 도착
전남 완도산 양식 넙치 약 1kg 짜리
무안측을 지느러미와 함께 썰은거 이고요
자연산 우렁쉥이(멍게) 와
양식 전복
해삼
이르케
이른아침의 해장을 마치고
오후에는
포항시 장성동
장성주막에 왔습니다
가격표
전날 가족행사로 참석을 못했던
용수와 산너머도 왔습니다
메인 1
홍어삼합 이고요
산너머의 보조
메인 2
동태탕
후식으로 수박까정
2차를 마무리 하였고요
용수는 주변이 서식처라 퇴청하고
포항시 장량동(양덕동)
우리동네 참치정육점
3차는 소맥으로 2병
포항시 장량동(양덕동)
집밥 클라쓰
산너머가
이쁜 아가씨 불렀다고 혀서
들뜬 심정으로 시작 하였고요
꽃게탕과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로 먹는데
진짜로 도착
이쁜 연로한 아줌시 였고요
카메라 놓고 소맥 5병
총 4차로 마무리후
주변 서식처
아~ 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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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산 작성시간 26.06.22 대단 하십니다
저는 따라 다니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희수 작성시간 26.06.22 아 ~ 되다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22 저렇게 드시면?
나는 "퐝에서 고이 잠들다~!"
할거 같습니다~!
"연로"는 엄청 많이 나오는데~!
막상은 "청춘"들이심~! 부러움! -
작성자금오도2 작성시간 26.06.22 서울서 외국인 노동자로 일 할때 홍어를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제 입맛에 맞아서 잘 먹으니 당시 상무님이 홍어탕까지 시켜 주셨는데 입 천장 다 까졌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