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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수다 게시판

몸의 파업

작성자횟집실장|작성시간26.06.09|조회수277 목록 댓글 14

 

 

 

 

 

저는 
그저 평소의 소관대로 꾸준하게 열심히 일을 했을뿐인디

너무 혹사 시킨다며 

고장나면  다 자기 책임이라고 
몸이 파업을 하였습니다 

아이고 나 죽네~는 아니라서 
본점에 출근과 퇴근은 하고 있으며

마음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몸 만 반항을 하면서  
연봉인상 이외에 어디서 배워왔는지 성과급도 달라고 하는격 

 

 

 

오늘기준 
7일째 협상중이며 


살이가 아~ 불편스럽네 외에는 별거 없어 보이는데 
처방된 약이 6알 하고도 반알
(제 기억에 이렇게 많은 약은 처음인듯)
  
타결은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처럼 지지부진 하지만
시기가 문제지 결과는 이미 정해진 상황

트럼프의 주댕이를 빌리자면
내일까지면 몸도 승복은 할걸로 예측    

결론  
몸 부터 힘들다 하면  세상만사가 귀차니즘 이려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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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파다 | 작성시간 26.06.09 저도 토욜 응급열차 탓봣슴다.
    다덜 건강챙기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윤태진 | 작성시간 26.06.09 제가 잘아는 요양병원 있는데 ~~~~
    사모님 힘들게 하지 마시고 입원 하시죠 ~~!!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6.06.10 머리 지도부와 몸의 노조가 협상이 잘 안되나 봅니다.
    부디 몸에 성과급 휴가를 팍팍 지급하는 요즘 추세로 따라 가시기를 . . . .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팬톰 | 작성시간 26.06.10 항상 청춘일꺼 같으시지요?
    몸은 세월의 시간을 기억 합니다!
    서서히.....제가 지금 "격변기"를 겪고있습니다!
    약이요? 거의 배가 부를정도!
  • 작성자맥주먹고있다 | 작성시간 26.06.10 저도 몸의 파업..의사 선생님이 술을 먹지 말라고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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