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건강도 그렇고 고민과 불안이 많은 요즘입니다
잔뜩 흐린 하늘이 꼭 제 마음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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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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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톰 작성시간 26.06.10 제가 월요일 저녘을 거의 꼬박 새웠습니다!
집에도 못가고~!
화요일은 그냥 파김치......아주 푸~욱 익은!
결국 3시 퇴근!
아~~~~~ 이제는 이러면 죽을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컨디션관리 잘 해주세요.
실장님 저러신데 팬톰님까지 아프시면 큰일납니다.. -
작성자승연짱 작성시간 26.06.10 여긴 아침부터 쭉 맑았는데 위쪽은 흐리군요....한국 땅떵이도 크긴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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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남미에서 술 선물 들어온게 있는데..
일단 사무실에 보관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