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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찍어온 사진

작성자참치김밥|작성시간26.06.15|조회수134 목록 댓글 8

이번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이연복이 운영하는 목란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제 생각이 나서 찍었다는데 기특하네요ㅋㅋ


멘보샤는 속이 알차 보였고요


소고기 볶음도 맛이 좋았다고 합니다

제가 젓가락샷 찍는거 보고 자기도 찍어봤다고 하네요


탕수육도 좋아 보이고요


배경 신경 좀 쓰지..ㅋㅋ


깐풍새우

이후 짜장, 짬뽕으로 마무리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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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도 칭찬해줬습니다^^
  • 작성자희수 | 작성시간 26.06.15 이연복 목란 검색도 해봤네요
    멘보사 먹어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참치김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따님께 말씀하시먼 바로 예약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팬톰 | 작성시간 26.06.16 고문님 실력이시면?
    맹글어 드시는게!.....아마도 모든 면에서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금오도2 | 작성시간 26.06.16 멘보샤, 미국에 이민와서 새우를 좋아하는 제가 중국식당에서 종종 시켜 먹었는데 여기선 Shrimp Toast 라고..

    한국 멘보샤가 더 크고 맛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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