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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마리아와 마르다(눅10장 설교)

작성자예수사랑|작성시간04.06.03|조회수735 목록 댓글 0
마리아와 마르다
마10:38-42


눅 10:38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눅 10: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눅 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눅 10: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눅 10: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저희가 길 갈 때에
1)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2)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4)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1)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2)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3)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1)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2)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3)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르다형 크리스챤
1)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내가 주인이고 예수를 손님으로 영접하려고하는 자(풍랑을 만난 배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잘 모실려고 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예수를 손님으로 맞이하려 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손님으로 모실 수가 없었다 이것이 우리의 한계이다 우리는 예수앞에 무릎을 꿇고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자이다 이것이 나의 실존이다)
마르다의 실수는 예수를 영접하기는 잘 했는데 예수를 주인으로 영접하지 못하고 손님으로 영접한 것이다 그래서 마르다는 예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한 것이다 내집으로 영접하면 예수는 손님이고 나는 주인인 것이 당연하다 이제 예수의 집으로 예수를 영접하자

2)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 자-주인공인 예수를 잃어버리고 일에 열중하여 마음만 혼란하고 바쁜 결과만 가져올 수 있다
일과 예수와의 사이에서 일에 빠져 예수를 잃어버리는 실패를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3)자기 자신만 일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하나님의 자녀들은 각자 자기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데 스스로의 오만과 독선에 빠지면 자기 자신만 주의 일을 하고 남들은 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다

4)다른 사람도 자기의 일에 참여시키려고 하는 자(자기의 바쁨을 핑계로 다른 사람에게 일을 넘기려는 태도)

5)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는 자(가시덤불과 같은 사람)
예수에 치중하면 일로 인해서 염려하지 않고 근심하지 않는다 예수 한 분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일에 치중하면 일에 눌려버려 염려하고 근심하는 것이다


마리아형 크리스챤
1)주의 발 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는 자-예수께서 주인이고 마리아는 손님으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듣는 입장 (듣고 지키는 자) 청지기 신앙 옥토와 같은 사람
2)한가지 일(말씀을 듣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자-이것 저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혼란하지 않음
3)좋은 편을 택하여 빼앗기지 않는 자-예수님이 원하시는 일을 택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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